타성은 점차적으로 경화증을 가져옵니다
때로는 자기가 정말로 원하는 것과
반대가 되는 것을 해보는 것이 유익할 수도
있습니다 자고 싶을 때 깨어 있어 본다든지
음악을 듣고 싶을 때 정적 속에 그대로 있어
본다든지 밥먹을 때 오른손대신 왼손으로
먹어보고 TV를 볼때도 꺼꾸로 물구나무서서
본다든지 이런 작은 행위를 통해서 우리는
새로운 느낌, 창의적 발상, 미지의 길을 발견
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반대로 해보고 싶은 것들이
있나요?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주말 편안히 보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