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야 미친다 옛사람들의 몰입과 끈기에 대한 책이다 내용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김득신이라고 이해력이 많이 부족한 사람이야기 인데 그사람이 책을 읽는데 워낙 이해가 안가서 한권을 1만번이나 읽었고 결국에는 머리가 비상해져 과거급제까지 하게된다는 내용이다 무엇인가 열정적으로 끈기있게 도전하면서 살고 싶다! 남들이 봤을때 미친놈같다는 소리듣을정도로 하나만 깊게 몰입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