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미국 중앙 정보국에서는
첩보요원이 될 사람들을 선발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했다고합니다
그중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었는데
소개해볼게요 읽어보면 심플합니다ㅎㅎ
먼저 신문에 구인광고를 내고 이광고에는
시험을 본다거나 이러저러한 서류를
제출하라는 얘기가 없습니다
개별적으로 추천서를 받아오라거나
이력서를 내라는 요구조차없습니다
아침7시에 사무실로 오라고 되어있을
뿐입니다 그러고 나면 백여명의 후보자
들이 찾아와 대기실에서 함께기다립니다
하지만 한시간이 지나도록 아무도 그들을
데리러오지 않습니다 다시 한시간이
흐릅니다 참을성이 없는 후보자들은
기다림에 지쳐서 투덜거리며 자리를 뜹니다
오후 1시쯤되면 반이상이 가버립니다
오후5시에는 4분의 1정도 남아있습니다
마침내 자정이 되고 그때까지 버티고 있는
사람은 단 두명
그들은 자동적으로 발탁됩니다
끈기있게 버티는 자가 기회를 얻게 되는
교훈입니다
불과 한달전에 스팀이 1700원이었죠
지금은 4400원남짓 한달전에 분위기안좋고
코인 망했다 했지만 버티고 꾸준히 기다린
사람들에겐 기회였습니다 기회는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현재에도 어딘가에서 우릴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지런히 찾읍시다
2월에 가입했는데 어느덧 5월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감개무량하네요
그동안 한명씩 두명씩 아는 분들이 늘고
개성넘치는 분들의 글과 그림 여행기
먹스팀을 보며 많은 것을 배웁니다 ~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시간 아침6 :57분 37초포스팅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