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를 보고 있으면 정치권력자
문화 ,예술 권력자들의 이중적인 모습에
많은 충격을 받게 됩니다 의외의 인물들이
앞에서는 고상한 척하고 뒤에서는
약자를 상대로자신의탐욕을 채웠기 때문에
국민들이 더욱 분노하고 있습니다
고려, 조선시대를 통해 봐도 권력자들의
무절제한 탐욕으로 인한 파멸은 수도없이
많습니다
고려시대영토확장노력과 백성을 위한
전민변정도감같은 좋은 제도를 도입한
공민왕을 봐도 마지막엔 주색에 빠져
귀족자제와 동성애를 하고 더 자극적인
것을 찾아 귀족자제를 자기 후궁과
잠자리를 시키고 문틈으로 몰래 지켜보는
엽기적인 만행을 저지릅니다
나중에는 귀족자제가 왕의 명령이란거짓으로
후궁한테 여러번 찾아가고 임신까지 됩니다
결국 공민왕은 귀족자제를 죽이려하지만
미리 눈치챈 귀족자제는 공민왕을 암살
하게 됩니다 (귀족자제도 결국 공민왕
부하에 발각돼 참수됩니다)
이렇게 절제없는 무분별한 탐욕은 결국
파멸을 초래합니다~
조선시대 정도전도 권력다툼의 희생량이
되어 잠시 유배생활한적이 있었는데
권력의 중심에서 벗어나서 한가로이
책읽고 산책하고 농사짓던 그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회고할정도로
권력자들의 치열한 암투를엿볼수 있습니다
( 권력으로 다시 돌아가지만 정권교체될때
이방원에게 살해됩니다~)
이렇게 역사는 우리에게 지속적으로
시그널을주고 있지만 권력에 가까이간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반복적으로
파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며 성공적인 삶인가에 대해
조금이나마 깨달음을 주기 위해
공자님의 가르침을 간략히 소개할까합니다
"부유함과 귀함은 누구나 탐내는 바지만
정당한 방법으로 얻은 것이 아니면 누리지마라
군자가 인을 떠난다면 어디에서 명예를
이루겠는가? 아무리 다급한 때와 위태로운
순간이라도 인에 근거해야한다"
"선한 사람을 만나볼수 없으면 한결같은
사람이라도 만나볼수 있으면 좋겠구나
없으면서도 있는 체하고 텅비었으면서도 가득
찬 체하며 곤궁하면서도 풍족한 체하니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기란 어려운 것이다"
"군자는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도와 이룩하도록
해주고 다른 사람의 나쁜점은 이루지 못하게한다
소인은 그 반대다"
"현명한 사람은 도가 행해지지않는 어지러운
세상을 피하고 그 다음은 무례한 사람을
피하고 그다음은 그릇된 말을 피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미혹되는 일이 없고
어진 사람은 근심하지 않고 용기있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