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곳을 지나가도 쉽게 볼 수 있는 큰금계국~*
오늘은 햇빛받은 뒷모습을 찍어 보았다
ㅋ 제법 맘에 든다
호수를 바라보고 있는 큰금계국의 모습도 담아보았으나 양에 차진 않는다
하긴 난 사진작가도 아니고~~^^
흔하디 흔한 토끼풀의 추억이 하나쯤 있겠지
꽃반지를 만든 기억이나 행운의 4잎 크로버를 찾았던 기억등
운동장 한 켠에 무더기로 피어있는 토끼풀~*
카페오픈한 집에 들꽃을 한아름 꺽어 갔는데 넘 좋아해서 다행이였다
개망초와 큰금계국이 워낙 천지에 흔해서 좀 꺽었는데 괜찮겠지
오늘은 새롭게 만났거나 이름을 알게 된 꽃은 아니지만
은은한 풀향이 가득한 꽃을 올려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