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공설운동장 안 그늘 속을 가볍게 산책하면서
만난 친구 소개합니다
#분홍토끼풀 딱 한송이가 보이네요
산책로를 따라 걸어올라갔어요
딱히 꽃은 보이지 않았지만 자연이 주는 싱그러움과 부드러운 바람이 참 좋은 날이였어요
나무토막 벤취가 있어 셀카 한 장
점심을 건너뛰어서 이른 저녁을 먹기 위해 식당 찾아가는 길목에 다 시든 꽃들 사이로 이번에도 딱 한송이
#클레마티스
하루 일정 마치고 돌아오는 길
앗~!! 저거 뭐야
아직 나올 때 아닌데 성질급한 놈은 어디든 있는 법
이번에도 딱 한 송이 ~ㅋ
한송이가 주는 아쉬움, 고귀함
모두 행복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