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 올라온 걸 보니 코앞이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몰랐다
그래서 가보기로 했다
처음 만나게 된 조각상이다
창작작가들의 작업실이 있구나 이곳에서 작업들을 하나보다
전주대 건축과생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 중 가장 눈에 들어 오는 건축물을 찍어보았다
이 폐공장이 테이프공장이였단 증거 ㅋ다
중간중간 통로가 이쁘당
옥상에 올라와 보니 무덥긴 한데 하늘이 참 이쁘다
들어가는 입구를 찍지 못해 나가면서 한 컷
아차!! 그리고 써니라는 카페~
밥시간이라 커피는 담기회에 ....
큰아이에게서 문자가 왔다
''나에어컨틀고 백수생활즐길게''
알바 자리를 구하려다 포기하고, 헬스를 하려고보니 PT가 넘 비싸다고 포기하고, 혼자서 에어컨 켜려니 미안했나보다
조만간 아이에게 이곳을 소개하고 써니에서 차한잔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