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팀 뽐뿌가 왔습니다.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다가 일단 어떤 방법이 가장 낫나 알아 보기나 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아보다가 코빗에서 스팀을 거래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코빗에 들어가봤는데.. 어라? 코빗은 거래한 기억이 없는데 왜 돈이 있지???
리플입니다!!! 345,000원어치 ㅋㅋㅋㅋ 오만원이 삼십사만오천원이 되어 돌아왔네요 호
그 당시 가격이 285원, 300원으로 찍혀 있네요. 그 당시 저 가격도 한창 올랐을 때 가격이죠. ㅎㅎ 아마 이 거래소 저 거래소 뚫어놓기 하다가 현금 오만원씩 다 입금해 놓은 후 원화 출금이 귀찮아 리플사서 옮기려다 안했나봅니다 ㅋ
그런데 왜 분할 매수했지.. 어떤 이유인지 기억이 안나네요ㅠ
사진에서는 팔고 끝냈지만 다시 리플을 구입하고 창 닫았습니다.
또 잊고 살아 보려구요 ㅋㅋㅋㅋ
오만원아 오백만원 가즈아~~
지금보니 수수료가 예전 리플 한 개 가격이랑 비슷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