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후 뻗었다가 일어나니 새벽이네요. 에공... 또 언제 잠들려나.
며칠 전 마트에 갔다가 맥주컵을 보고 구매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마트에 갔다가 맥주컵을 보고 말았습니다.
이런 문구를 보니 꼭 구매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진공단열 기술로 맥주의 시원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줄 컵! 꼭 필요해 보입니다. ㅋㅋ
하이네켄 작은 캔을 따서 넣으니 성에 안 찹니다.
용량이 500ml이니 그에 맞는 맥주를 넣어줘야 보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아 담으니 비주얼이 좋습니다. 술집에서 마시는 느낌이 들어 더욱 좋습니다. 시원함도 오래가고요.
아내는 "텀블러에 넣어 마시면 되지~~~"라고 하는데 저는 텀블러랑은 다르다고 얘기합니다. ㅋㅋ
기분이 나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