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로 가족여행을 다녀와 이제야 받았습니다^^ 어제 현관 문 앞에 두고 가신다고 택배기사님께 연락이 와서 혹시 얼지는 않았을까 걱정했는데요, 다행히 시원한 상태의 귤로 보존되고 있었네요 ㅎㅎ
속이 꽉차 탱탱한 귤입니다.
껍질과 과육 사이가 좀 떨어져 있어 쉽게 까지면서 달달한 귤. 바로 그런 귤입니다.
여행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 다 재워서 지금은 자고 있지만 내일 일어나서 좋아할 아이들 모습에 더욱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p.s 갈라진 귤은 택배로 배송 중 눌려서그렇지 모두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