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파워를 8일 전 파워다운 했습니다. 이유는 뒤에서...
일주일이 지나니 1/13이 스팀으로 빠져나왔네요. 13주에 걸쳐 파워다운이 진행된다고 하던데... 맞네요 ㅎㅎㅎ
마켓을 이용해 스팀을 스팀달러로 교환했습니다.
마켓에서 sell steem하면 스팀달러로 교환 완료.
스팀다운해서 스팀을 스팀달러로 교환하는 이유는 도박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ㅋㅋㅋ
지난 몇 달간 스팀과 스팀달러의 가격변동을 보니 스팀달러의 변동성이 더 크더라고요.
서서히 분위기가 반전되고 있는 조짐이 보이고 예전 스팀과 스팀달러의 가격을 보았을 때 현재 스팀/스팀달러 비율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물론 며칠 전 스팀달러가격이 스팀보다 더 낮았었기도 했지만 스팀을 파워다운하는데 걸리는 시간때문에 바로 대처할 수 없었습니다. 비록 일주일 걸려 1/13만큼의 스팀이 파워다운 됐지만 지금의 비율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과감히 교환해봅니다.
어쩌면 일주일에 1/13씩 파워다운되어 더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 자동으로 분할매도&분할매수 되네요 ㅋㅋㅋ
도박 성공하게 된다면 더 많은 스팀파워로 소통하는 분들께 더 큰 보팅을 할 수 있게 되겠죠 ㅎㅎㅎ
스팀달러가 정말로 1달러로 고정되게 된다면 망하는 겁니다. ^^;
1스팀달러로 2~3스팀을 구매할 수 있는 시기가 다시 올 것을 희망하며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