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화창한 날씨입니다. 오랜만에 아이들 데리고 라이딩합니다.
두 아이 모두 오랜만에 밖에서 자전거타니 신나하네요^^
집에 들어와 "아빠, 엄마 그림 그려볼래?"하니 "좋아요~!"하며 신나게 그림을 그립니다. 둘째는 관심이 없네요.
첫째가 그린 그림입니다.
아빠, 엄마가 결혼하는 그림을 그렸네요ㅎㅎ
"아, 아빠. 잠깐만!" 하더니...
눈에 하트 뿅뿅이라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