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강원 춘천시 우석로4번길 15
일을 끝내고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추어탕입니다. 어렸을 적에는 비린내 나고 맛이 없어 못 먹었던 추어탕인데 이제는 단골 메뉴가 되었지요. 특히 뜨거운 추어탕에 들어가 있는 소면을 건져 먹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음... 그래, 이 맛이야.
날씨가 쌀쌀합니다. 오늘 같은 날에는 따뜻한 추어탕 한 그릇 하며 몸보신하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