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따뜻한 추어탕 한 그릇이 생각났습니다.

spotpoint(57)
Published in
#kr
Words
80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alt

주소:강원 춘천시 우석로4번길 15

일을 끝내고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추어탕입니다. 어렸을 적에는 비린내 나고 맛이 없어 못 먹었던 추어탕인데 이제는 단골 메뉴가 되었지요.
특히 뜨거운 추어탕에 들어가 있는 소면을 건져 먹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음... 그래, 이 맛이야.

alt


추어탕집, 순대국집, 해장국집 모두 김치가 맛나야 맛집이죠. 여기 김치도 일품입니다. 김치맛만으로도 맛집이라 할 만 하네요.

alt


요 달달한 김치... 음식점에서나 맛볼 수 있는 달달한 맛입니다. 가끔씩 즐기기엔 더없이 좋죠.

날씨가 쌀쌀합니다. 오늘 같은 날에는 따뜻한 추어탕 한 그릇 하며 몸보신하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