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앞니에 충치가 생겨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많아 의사선생님이 바쁘시더라고요.
다행히 치료실이 많아 치료 의자에 누워 TV를 보며 잘 기다립니다.
요즘 치과 시설 참 좋네요. 치료 의자에 누으면 천장에 있는 TV가 보입니다.
첫째도 같이 데리고 갔는데 천장에 있는 TV를 한참 보더니 목이 아프다고 하네요. 그래서...
요렇게 해줬습니다 ㅋㅋㅋ
지나가던 간호사분들이 큭큭 웃으시며 지나가네요 .
p.s 간호사분께 먼저 물어본 후 눕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