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산책나갔다가 운동시설있는 곳을 그냥 못 지나치는 둘째.
"아빠, 바이킹 태워주세요."
"알았어~~"
우리 둘만의 바이킹. 한 번 흔들어주면 상당히 오래갑니다. 한 번 흔들고 나서 저는 편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