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놀이공원 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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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집 근처에 산책나갔다가 운동시설있는 곳을 그냥 못 지나치는 둘째.

"아빠, 바이킹 태워주세요."

"알았어~~"

우리 둘만의 바이킹. 한 번 흔들어주면 상당히 오래갑니다. 한 번 흔들고 나서 저는 편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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