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패드로 스팀잇에 글쓰기를 포스트해보려합니다.
Ios 1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Dock 기능이 들어왔는데요, 그 유용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글을 써봅니다.
과연 pc를 대체 할만 한가..?
아이패드 프로를 구입하게 된 배경은 셀룰러 버전으로 어디서든 편하게 인터넷을 하며 코인 거래를 하기 위해서 였죠 .
"여보 나 아이패드 하나 사도 되?"
"얼만데??"
"응~ 100만원 좀 넘어"
"그런거 있자나! 왜 또 사려고 그래~~~~!!"
"그거 셀루러 버전으로 사고 싶어서~ 그거 있으면 코인거래하면서 좀 더 편하게 돈 벌 수 있거든~~"
"그래? 그럼 사~"
이렇게 해서 하나 구입하게 되었죠 ㅋㅋㅋ
자 그럼 아이패드로 글 쓰는 과정을 보겠습니다.
아이패드 화면인데요,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립니다. 그러면 독(Dock)이 올라옵니다.
사진을 넣고 싶으면 갤러리를 드래그해서 화면의 오른쪽으로 옮깁니다. 그러면 멀티화면으로 갤러리가 오른쪽에 나타납니다.
일단 필요없으니 오른쪽으로 쓸어 없앱니다.
글을 글을 쓰다가... 글 쓰는 방법은 pc와 같습니다. 태그, 마크다운 다 똑같습니다. ㅎㅎㅎ
아이패드로 글을 쓰면서 가장 편한건 사진을 올릴 때입니다. 사진이 필요할 땐..
화면의 오른쪽을 왼쪽으로 쓸면 아까 숨겨 놓았던 갤러리가 나옵니다.
여기에서 필요한 사진을 골라서 사진이 들어가기 원하는 위치에 드래그해서 넣으면.. 끝!
편하게 사진을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펜슬, 아이패드프로 전용 키보드까지 있으니 아주 편리합니다.
물론 회사에 있을 땐 컴퓨터를 이용해 포스트하는데 pc의 편리함을 따라오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테블릿pc만의 휴대성과 가벼움의 장점은 pc를 넘어서는 그 무언가가 있습니다.
저는 애플제품을 애용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요 아이패드는 ios11 업그레이드 후 정말 좋아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