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님 제사지내러 컴컴한 길을 달려 영월에 왔습니다.
내일 여행간단다. 동해에 놀러가~
누구하고 가세요?
마을사람들 다~
부모님이 계시는 영월 시골은 이런 마을입니다.
정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