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누르면 커지고 커지면 더 아름답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부다페스트의 야경입니다.
눈물 펑펑 흘렸던 사진이었죠
외롭고 힘들었던날
그의 노래를 들으면서 카메라를 들고
부다페스트에 도착해서 배를 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