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시리즈] 005, 부다페스트, 단 한장의 이야기

splay08(45)
Published in
#kr
Words
28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사진을 누르면 커지고 커지면 더 아름답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부다페스트의 야경입니다.

눈물 펑펑 흘렸던 사진이었죠

외롭고 힘들었던날

그의 노래를 들으면서 카메라를 들고

부다페스트에 도착해서 배를 탔습니다.

[여행 사진 시리즈] 005, 부다페스트, 단 한장의 이야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