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이스탄불에 다녀왔습니다. 오년간 너무 즐겁게 살았던곳이었죠
참 볼게 많고 할게 많은 곳입니다만 근래의 테러때문에 관광객들이 많이 줄어
안타까운 곳입니다.
지중해에서 로마와 더불어 가장 볼거리가 많고 아름다운 나라가 바로 터키입니다.
잡히는데로 올려보지만 그래도 보실만 할껍니다
로마 고대도시 에페스(Epes)의 고대 극장입니다. 이만칠천명이나 입장이 가능했죠
그랜드 바자르속 숨어있는 보석같은 시장인 올드 바자르
카파도키아 열기구, 저는 직업이 직업인지라 칠십번 넘게 탔습니다. 그래도 좋아요
카파도키아 러브벨리의 아침입니다.
파묵칼레(목화의성)의 자연적인 호수입니다.
터키 북부 흑해지역에 위치한 트라브존의 숨겨진 비밀의 수도원 수멜라 수도원입니다
또 다른 사진과 이야기로 뵙겟습니다.
여행뽐뿌가 오시길 빌며
추가로 고장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지만 아쉬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