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시리즈] 002, 터키

splay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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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이스탄불에 다녀왔습니다. 오년간 너무 즐겁게 살았던곳이었죠
참 볼게 많고 할게 많은 곳입니다만 근래의 테러때문에 관광객들이 많이 줄어
안타까운 곳입니다.

지중해에서 로마와 더불어 가장 볼거리가 많고 아름다운 나라가 바로 터키입니다.
잡히는데로 올려보지만 그래도 보실만 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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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고대도시 에페스(Epes)의 고대 극장입니다. 이만칠천명이나 입장이 가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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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바자르속 숨어있는 보석같은 시장인 올드 바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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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 열기구, 저는 직업이 직업인지라 칠십번 넘게 탔습니다. 그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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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 러브벨리의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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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묵칼레(목화의성)의 자연적인 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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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북부 흑해지역에 위치한 트라브존의 숨겨진 비밀의 수도원 수멜라 수도원입니다

또 다른 사진과 이야기로 뵙겟습니다.
여행뽐뿌가 오시길 빌며



추가로 고장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지만 아쉬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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