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을 하며 쌓인 사진을 천천히 방출하겟습니다.
워낙에 막손이라 좋은 사진은 별로 없지만 고생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꾸준히 스팀잇을 하기위한 방법이랄까요 ㅎㅎ
글쓰는 속도가 너무 느리니 바쁜날에는 사진을 올려보겟습니다.
사진으로나마 여행하는 기분을 내시기를 바래봅니다.
크로아티아 최고의 일몰으로 꼽히는 자다르(Zadar)
비스(Vis)섬의 숨겨진 만입니다. 미야자키 햐아오 감독의 "붉은돼지"의 비밀기지 모티브가 여기라고 합니다. 제 생각은 호주의 로크아드 고지가 가능성이 더 큽니다만 붉은돼지의 배경이 비스섬이 있는 달마티아 지역이니..
아바타의 배경이자 요정의 호수로 불리는 플리트비체(Plitvice) 국립공원입니다. 좋아하는 사진이 없어져 슬프네요
플리트비체와 더불어 가장 아름다운 국립공원으로 꼽히는 크르가(Krka) 국립 공원입니다. 공원 중부의 비소바츠(Visovac) 프란치스코 수도원입니다.
역시 미야자키 하아오 감독의 대표작인 "라퓨타"에 영감을 준 모토분(Motovun)마을입니다. 아래쪽에 안개가 끼면 마을이 하늘에 떠있듯이 보인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