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 중요한 일을 하고 누구보다도 소통이 중요한걸 알면서도 그 소통을 힘들어하고 혼자서 주절거리며 떠드는걸 전 아주 잘합니다. :(
어떻게 해야 스팀잇에서 소통이 될까 고민중입니다. 지금까지는 좋은 글을 쓰면 된다라는건데, 애당초 좋은글 쓸 능력이 안되는 놈이니 말이죠 요즘들어서 혼자만의 세계에서 나와야지 싶습니다.
뭐 여담으로 이번에 나온 행사도 힘들군요! 한국에서 정리 잘해서 오면 전 그냥 일만 하면 되는데, 달랑 열명이긴 하지만 식당 선정부터 어레인지까지 다 하면서 가이드 하기가 참 만만찮네요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에는 폭설이 내리고 있고 내렸습니다.
한국 계신분들한테는 징그럽겟지만 크로아티아 플리트 비체의 설경과 광인의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이제부터 눈 버리십니다.
내일 뵙겟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