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동네는 아파트들이 산 바로 밑에 위치해 있는데
시내에서 거리도 조금 있고 꽤 조용한 동네입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이런 느낌이죠.
예전에 찍어놓은 사진들이 사라져서 이런 사진 밖에 없네요;;
아무튼,
동네에 상주하는 길고양이들이 몇 마리 있고
특히 가끔 내려가면 항상 아파트 입구 근처에서 돌아다니는 고양이 한 두마리가 있는데
동네 사람들이 먹이를 잘 줘서 그런지 아니면 그냥 조용해서 그런지
다들 사람을 전혀 안 무서워합니다ㅋㅋ
오히려 근처로 가면 막 다가와서 친한 척하고 구르기까지 해요ㅋㅋㅋ
포동포동한 걸 보면 사람들이 먹이를 자주 주는 것 같기도 하네요.
예전에 찍어놨던 영상입니다.
날씨가 엄청 더웠는데 이 친구도 더워서 녹아버렸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