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한지 벌써 5일이 지났네요
지난날 무자본으로 9개월을 그림으로 보내고 있을 그때,
스팀잇이 눈에 띄어서 5일간 해본결과.
장점도 있었고 단점도 있었네요
장점은 다 알다시피 보팅으로 인한 수익
크리에이터, 작가등 컨텐츠로 인한 수익
우리나라 그림 그리시는분들은 더욱 먹고 살기 힘든처지에 있죠 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 당황을 하실껍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지만 정작 기업들은 자신에게 맞는 그림을 그려달라는곳이 있어서 버티질 못하고 떠나는 경우 취업재수생처럼 그림만 연구하는 사람에겐 돈벌이가 안되죠 그런분들은 스팀잇을 당장 하라고 권유 하고 싶지만 지금 스팀잇 안에서도 문제가 있다는게 뉴비로써도 보인다는게 흠
다음으로 단점을 말해드리죠.
유튜브 ,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치 sns에 대표적인 기업들이있죠 이 기업들은 뉴비가 가입하고 편하게 즐기다 가십시요라는 느낌을 줍니다 그 편안함을 통해 사람들은 점점 늘면서 회사들은 점점 광고주를 통해 발전을 하게 되죠 하지만 스팀잇은 뉴비가 가입을 하고 스팀잇 공부를하고 있는 도중 당황을 하게됩니다 게시물에 보팅 수익제도는 마음에 들어 하지만 보팅 파워 게이지, 스팀파워를 아는 순간 제한이 있다는걸 깨닫게되고 그걸본 사람들은 여기 다단계인가 하고 도로 도망을 가버리는 상태에 이를수도.. 스팀잇을 광고한사람도 오히려 욕을 먹을수도 있을만한 법한 현실입니다 지금 상황이 그래요
뉴비가 없어지면 기존유저들끼리 버티다 버티다 끝내 가버릴수도 있을꺼같아요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가입자들에게 스팀잇에서 살아남는방법이라던지 안내서를 만들어주어야 할꺼 같네요
뉴비가 도로 떠나면 그 회사의 인지도가 하락이 되고 발전이 된다 한들 그 사람들을 다시 부르는데는 시간이 많이 들껍니다 ㅠ
전 아직 혼란스럽네요 ㅎㅎ
그림 그리는사람에겐 최고의 낙원같은곳인데
진입장벽이 너무 높은거 같아요
이글을 고객센터에 올려야 될까요? ㅎ
그냥 제 생각의 글이니 오해하지마시구요
좋은하루되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