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이전에는 참으로 행복한 공간이였는데....
어느 순간 시장통이 되어버렸다.
여자가 세명 이상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 했던가 ?
정말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 주신다.
아무리 이어폰에 음악을 크게 듣고 있어도...
접시 깨진 소리는 나의 귀를 방해하고 있다.
이야기의 내용은 이러하다.
#me too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두 자기들도 #me too란다.
왜 본인들이 해당되는지 들어보니 어이가 없다.
단순하다.
ㅋㅋㅋ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