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3.1절 입니다.
1919년 3월 1일,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우리 민족의 숭고한 자주독립정신을 영원히 기념하기 위하여
정부는 1949년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 공포하여
이 날을 국경일로 정하였습니다.
저도 3.1절을 맞이해서 의미있는
포스팅을 하려고 하는데요.
바로 윤봉길 의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 윤봉길 의사
아시죠?
오늘은 윤봉길 의사에 대해서
짧게 포스팅하겠습니다.
윤봉길 의사는 1932년 4월 29일 일왕의 생일날
행사장에 폭탄을 던져 시라카와 일본군 대장,
일본인 거류민단장 가와바다 즉사,
제3함대 사령관 노무라 중장과
제9사단장 우에다 중장,
주 중 공사 시케미쓰 등에게
중상을 입혔습니다.
그리고 윤봉길 의사는 일본군에 체포되었고
사형을 선고받아1932년 12월 19일 총살형을 받고
25세의 젊은 나이에 순국하였습니다.
윤봉길 의사 손에 들린 수류탄과 권총 보이시죠?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이 한 목숨 바치겠다는
굳은 의지가 그대로 보입니다.
"과연 저라면 윤봉길 의사처럼 이렇게 나라를 위해
한 목숨 바칠 수 있을까?" 하고 저 자신에게
한번 물어봅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25세의 젊은 나이에
산화한 우리의 영웅 윤봉길 의사.
당신의 거룩하고 위대한 애국정신을
절대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윤봉길 의사의 상하이 폭탄의거
실제 장면을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동영상을 보면서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꼭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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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의사의 영상을 잘 보셨나요?
그리고 가슴속으로 무언가 뜨거움을
느끼셨나요?
우리나라의 독립과 영광을 위해 한송이 들꽃으로
산화한 수많은 애국지사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우리모두 잊지 말아야하겠습니다.
대한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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