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 일기 in chile (+238) 길은 있다. 있었고, 있을거고, 있어왔다.

soyoungjung(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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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주말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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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생글언니랑 왔었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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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헹복한 여행자 스팀잇의 SSO(soyoungjung@soyoungjung)입니다.
한국에 갑니다.
결국은 한국행으로 결정!
한국에 살 집도 정해졌습니다.
친한 언니의 집.

길은 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 덕에 길이 생겼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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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호스텔에서 나와 백만년만에
혼자만의 공간에서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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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미에 너무 고생해서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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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 덕에 오랜만에 호사를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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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밥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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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라이트 go flight로
비행기도 말도 안 되는 가격에 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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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에게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네요.

너무 이상만 추구하며 살다
이제는 현실로 돌아온??.
현실을 마주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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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앞으로
스팀잇에서 더 자주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끝나면 너무 아쉬우니깐
저번 바다 다녀온 것 포스팅 또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스팀잇의 soyoungjung@soyoungjung
이었습니다.

보팅 댓글 팔로우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