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 일기 in chile (+226) 일주일간의 일들

soyoungjung(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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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텔에서 일한지 약 일주일 째 됐습니다.
사진은 전에 생글언니가 찍어주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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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do라고 고기 구워먹는 파티 문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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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민박에서 몇 번 아사도를 했었는데,
호스텔에서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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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이날..
한국에 있는 친구가 한국에서 택배를 보내준다고 해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느라
많이 먹진 못했지만 진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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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이 되었어요.
저의 꿈인 '여행작가'를 하고 있는 친구와 아르헨티나 친구와
한식당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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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채식주의자라고 해서 제가 추천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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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여행작가인 친구는 한국 호스텔에서
일하기도 하고 한국을 좋아해요!

저는 청국장!
사진을..흑흑
안찍었네요.

그리고 우리는 아르마스 광장으로~~~
빨간옷에 free tour
라 적혀있는 분과
관광객 무리가 있는곳에 합류했어요!

하지만 저는 스페인어를 못 알아듣기 때문에
피곤하기도 하고 먼저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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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인 오늘이 되었어요!
센트로는 어제도 갔고 많이 가봤기에
지도 없이도 잘 찾아갈 수 있는 줄 알았는데
흑흑
또 이상한데로 가는 기분에
다시 지도를 켜서
지도에 의존하며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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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에 있는 클라로에서 데이터 충전을 했었어요! 뭔가 이 동네는 조금 독일 같아요.
프랑크푸르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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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워킹홀리데이로 스타벅스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를 보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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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쓰고 있는데 폴리나가 나오라고...
와인 마시라고..

두리스시에 또 갔었는데 그건 다음 포스팅에...

또 이걸 쓰고 있는데
마르셸이 어떤 사람들이 절 더러 부처님이랑 닮았다고..
빨리 살을 빼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