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텔에서 일한지 약 일주일 째 됐습니다.
사진은 전에 생글언니가 찍어주신 것!
Asado라고 고기 구워먹는 파티 문화가 있어요!
고려민박에서 몇 번 아사도를 했었는데,
호스텔에서도 _
사실 저는 이날..
한국에 있는 친구가 한국에서 택배를 보내준다고 해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느라
많이 먹진 못했지만 진짜 맛있었어요!
그 다음날이 되었어요.
저의 꿈인 '여행작가'를 하고 있는 친구와 아르헨티나 친구와
한식당에 갔어요!
비빔밥
채식주의자라고 해서 제가 추천해줬어요.
떡볶이!
여행작가인 친구는 한국 호스텔에서
일하기도 하고 한국을 좋아해요!
저는 청국장!
사진을..흑흑
안찍었네요.
그리고 우리는 아르마스 광장으로~~~
빨간옷에 free tour
라 적혀있는 분과
관광객 무리가 있는곳에 합류했어요!
하지만 저는 스페인어를 못 알아듣기 때문에
피곤하기도 하고 먼저 돌아왔어요.
그 다음날인 오늘이 되었어요!
센트로는 어제도 갔고 많이 가봤기에
지도 없이도 잘 찾아갈 수 있는 줄 알았는데
흑흑
또 이상한데로 가는 기분에
다시 지도를 켜서
지도에 의존하며 갔습니다...
이 건물에 있는 클라로에서 데이터 충전을 했었어요! 뭔가 이 동네는 조금 독일 같아요.
프랑크푸르트 느낌?
칠레 워킹홀리데이로 스타벅스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를 보러 갔습니다.
이걸 쓰고 있는데 폴리나가 나오라고...
와인 마시라고..
두리스시에 또 갔었는데 그건 다음 포스팅에...
또 이걸 쓰고 있는데
마르셸이 어떤 사람들이 절 더러 부처님이랑 닮았다고..
빨리 살을 빼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