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 일기 in chile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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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었어요 고기.
사진이 오늘 두 장 뿐이네요.
고기 사진.

아침에 일어나 된장찌개 반 김치찌개 반 해서 밥 먹고!
일하고

점심 먹고

8시 문닫는데
7시 반에 열한 분.
또 8시 넘어서 가족 네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 굽다 말고 주문들어온 거
준비하고 다시 가서 먹었네요.

사진 속 고기는 목살인데요.
너무 맛있어요.
개인적으론 삼겹살보다 목살이네요.

맛있게 먹고
손님들 가셔서 빈 그릇 치우고
테라스 가서 수박 잘라 먹으며
담소 나누고 하니 벌써 11시가 넘어가더라구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이렇게 18년 1월 2일도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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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보내준 gif

FB_IMG_1513231926561.jpg

페이스북인가 어디서 보고 주운
책 사진.

지금 현재 저는 무릎이 아파서 2월 20일까지만
하기로 되어있는데,
중간에 아프거나 하면 미리 말하고
그 전에 그만두어도 된데요.

그래서 고민중이예요
이번주 안에는 어떻게 할지
결정을 내리려구요^^

참 인생이 선택과 고민의 연속이네요..
생각해보면 2017년 목표 두 개가
하나는 하기 전에 나 이거 할거야라기보단, 하고 나서 했다고 말하기
또 다른 하는 어떤 선택에 있어 내 스스로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인데
반은 이뤘고 반은 못 이룬 것 같네요.

너무 어려운 결정이라
결정 내리기까지 시간이 금방 걸리지가 못해요.

여러가지 생각과 고민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내리길 내 스스로에게 바라봅니다.

오늘의 일기 끝.
고맙습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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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사랑입니다.
댓글에 아는체해주시고 팔로우 했다 얘기해주심 바로 맞팔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P.S7일 흑백사진 하고 프시면 댓글 주세요
지목해 드릴게요^^ 5분 남았어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