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오리고기와 쌈채소와 월남쌈에 싸먹는 그 따뜻한 물에 담궈서 먹는 그것을 싸먹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과자들도 먹었다.
점저는 떡볶이와
순대!
안양중앙시장 떡볶이 골목의 떡볶이
'김떡순'이다.
입맛이 변했는지 좀 달다는 느낌.
떡도 나중가니 살짝 덜 쫄깃한 느낌.
다이어트중이어서 배가 금방 불렀지만...
안양 일번가에 위치한
Cafe W에서 와팬세트를 ....
하하 깔끔하게 1키로는 쪘겠다^^^^^^^^^
월화수목 4일은 끝장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러는 와중에
확언일기
20일아침 몸무게
세상에 목표보다 0.5kg더감량했네
외삼촌도 놀라 자빠지심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