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SSO
@soyoungjung
50
제주 살고 있습니다. 브런치 작가입니다. 책 영화 여행 좋아합니다.
Followers
360
Following
80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대한민국🇰🇷
Website
https://brunch.co.kr/@addsy
Created
2017-11-14 01:13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soyoungjung
kr
8y
제주 사진 일기 ~ 2018.10.24 (수)
함덕 해수욕장의 밤 운치 있다 출근 길 흐린 날 또 다른 출근길 분명 같은 하늘이지만 볼 때 마다 매번 다르다 보팅 팔로 댓글은 52 입니다
$ 0.000
6
4
soyoungjung
kr
8y
날마다 글쓰기 251 day5 writing book
2018년 9월 21일 (금) DAY5 미래와 이상에 대한 질문 -마음속에 품고 있는 희망은? 단 하나를 꼽자면 책 쓰기 지금 당신이 원하는 세 가지는? 독립, 건강, 배풂 -언제부터 그것을 원했는가? 100일전 쯤? 소원을 실현하기 위해서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며칠 전 바리스타 과정을 수료했다. 이제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한다. 사실 지금도 이력서
$ 0.731
4
2
soyoungjung
kr
8y
날마다 글쓰기 251 day4 writing book
2018년 9월 20일 (목) Day 4 직업에 대한 질문 현재 직업은? 근로자인가? 학생인가? 전업주부인가? 자영업자인가? 새로운 일을 찾고 있지는 않는가? 아니면 무직상태인가? 며칠 전 바리스타 수업을 수료했고, 커피관련 업에 취직할 계획 중이다. -지금까지 여러 가지 다양한 일을 해보았는가? 어떤 일이 익숙하게, 또는 멀게 느껴지는가? 방송일 조연출 AD,
soyoungjung
kr
8y
날마다 글쓰기 251 day3 Writing book
좋은 친구가 필요한 이유는? 친구가 없으면 이 험한 세상 살아나갈 수 없기에. 모임에서, 또는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당신이 해야 할 역할이 있는가? 평화 -만일 누군가 상처를 준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적극적인 태도를 취할 것인가, 아니면 소극적인 태도를 취할 것인가? 예전엔 소극적이었더라면 지금은 적극적. 다른 사람이 비밀을 털어놓는다면 그 비밀을 어떻게
soyoungjung
kr
8y
251 Days Writing Book Day2 세계관에 대한 질문
2018.09.17(월) 사진은 청명한 가을 하늘(2018.09.13 '3:33) 무엇을 믿는가? 그리고 무엇을 절대 신뢰하지 않는가? 나를 믿는다. 딱히 생각 안해봤다. 살아오면서 모범으로 삼았던 것이 있는가? 잘 모르겠다. 자연 속에서 즐길 여유가 있는가? 그렇다. 충만하다. 기술 문명을 추구하는 진보는 인류에게 축복인가, 저주인가? 질문이 너무 극단적이다.
soyoungjung
kr
8y
251 Days Writing Book Day1 인생에 대한 질문
2018년 9월 16일 (일) chapter 1 015 DAY1 인생에 대한 질문 "누구나 소설 같은 인생을 산다." 이 말을 믿는가? 당신의 인생이 소설 같다고 생각하는가? 믿는다. 얼마전에도 그렇게 생각했다. 커피 반에서 다같이 회식을 했다. 누군가가 취해 다른 건물에 쓰러져서 그걸 수습하러 몇몇이 갔고 나머지는 2차를 위해 기다렸다.
soyoungjung
kr
8y
매일 일기 다시 시작 :-) 2018년 목표들 3/4분기 보고
1번 우연히 김새해 작가님 팬미팅 행사 때 재회한 친구 BW에게 평택까지 가서 특별 근력 운동을 배웠다. 내일 닭가슴살도 온다. 형편이 된다면 헬스장, 그렇지 못하다면 공원에서라도 하겠다. 꼭 ! 그리고나서 프로필 사진도 찍을거다. 2번 로드프레스에 10차시 여행기 기고. 근데 30분 쓰는 건 계속 못하고 있다. 그래서 바꾼 게 한 문장. 한 단어라도 쓰자인데.
soyoungjung
kr
8y
정소영 토요일 일기 Saturday diary(Date with YJ, 남산 해방촌 경리단길)
안녕하세요 steemit의 @soyoungjung 입니다. 저의 주말을 적어보려고 해요. 아주 알차게 보냈답니다. 먼저 토요일, 친구를 만났습니다. 이 친구로 말할 것 같으면 순례길 마지막 알베르게에서 만나 제게 발가락양말을 선물, 감동해서 저는 이 친구에게 책을 선물한 사이인데요. 심지어 이집트 다합에서 재회하기도 한.편지를 서로 주고(동남아에서 칠레로 부쳐줌)
soyoungjung
kr
8y
브런치 작가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soyoungjung 입니다. 이제 꾸준히 스팀잇에 글을 포스팅해가고 있네요! 저는 새내기 브런치 작가입니다. 글1 영화 소공녀 리뷰 글2 이해인 수녀님 책 리뷰 글3 귀여운 편지와 회한어린 답장 기호에 맞게 골라 읽으시길 바라며 평안한 주말 되시길. 댓글. 팔로우. 보팅은 하늘이고 바람이며 별이고 달입니다. 감사합니다.
soyoungjung
kr
8y
24, July 18 감사일기
마음이 가벼워져서 요조 오늘도 무사와 최진영 구의 증명 이경미 잘돼가 무엇이든 이 책들을 예약과 상호대차 할 수 있어서 무사히 에스프레소 머신 부분 평가를 마쳐서 김새해 작가님께 조금이나마 도움 드릴 수 있어서 김새해 작가님 유튜브 스트리밍을 들을 수 있어서 커피와 피자빵을 먹을 수 있어서 쌀국수와 만두새우를 먹을 수 있어서 도서관 내가 좋아하는 자리에 불이
soyoungjung
kr
8y
블로그 이웃
안녕하세요. Steemit의 @soyoungjung 입니다. 저 잘하면 8년간 운영해 온 저의 네이버 블로그를양도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해서 소중한 이웃분들과 다시 새로운 블로그로 소통하고자 저의 스팀잇에 500여분의 이웃분들 캡처화면을 올리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soyoungjung
kr
8y
감사일기
빵을 먹을 수 있어서 밥을 먹을 수 있어서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나의 증명사진을 보더니 진경 닮았다고 해줘서 멋지다. 용기를 낸 것이 대단하다라고 말해줘서 글을 잘 쓴다 말해주어서 글을 보고 감동해주어서 우산이 있어 비를 피할 수 있어서 김밥을 먹을 수 있어서 덕담을 주고 받을 수 있어서 감사일기를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soyoungjung
kr
8y
Today's diary (a.k.a toss add friends +₩5000)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soyoungjung 입니다. 5000원이 생겼어요. 친구가 제가 보내준 링크를 받아서 토스를 설치만 했을 뿐인데... 토스는 참 멋진 대단한 마케팅을 하는 회사인 것 같아요. 님도 보고 뽕도 따고 !!!!ㅋㅋㅋ ㅡ 아침에 일어나 어제 못 돌린 빨래를. 세탁기를 돌렸어요. 다 되어서 널고 준비해서 등교 고고싱! 로드프레스 6월호도 챙겨갔어요
soyoungjung
kr
8y
2018년 8월 21일 일기
새벽 4~5시에 깼다. 비가 와서 빗소리에 깼나? 그렇게 무섭게 비가 내리는데 비를 맞지 아니하고 내 한 몸 머물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것에 감사했다. 잠이 안오고 배가고파서 보온밥통에서 밥을 퍼서 김 싸먹었다. 할머니께서 일찍 나가느냐 물으시기에 그냥 배가고파 먹는것이다라고 말씀드렸다. 다시 누웠다. 다행히 잠이 들었나보다. 깨서 준비하고 학교로갔다. 현재
soyoungjung
kr
8y
적절한 분배 어디에 무엇을
안녕하세요. Steemit의 @soyoungjung 입니다. 저는 현재 스팀잇,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브런치. 이렇게 5 개의 SNS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민입니다. 어디에 무얼 올리면 좋을지가. 우리 스티미언 가족분들께서는 어떻게 운영을 하고 계신지요? 너무나 궁금합니다. 의견 달아주셔용♥ 감사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미루는 습관을
soyoungjung
kr
8y
오늘 하루 일기
오늘은 바리스타 2급 시험을 보는 날. 김새해 작가님 팬미팅가서 선물 받은 머그컵에 내가 내린 에스프레소로 만든 아이스 아메리카노^^ 9시 반 금정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해서 어제 7시 알람을 맞춰놓고 잤다. 그런데 아침에 알람 울리기 전 6시50분에 눈이 떠졌네? 머리를 감지 않았더니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다. 금정역까지 걸어가려고 맘 먹었다. 그리 덥지
soyoungjung
tasteem
8y
[Tasteem] 안양 슬기둥 도토리수제비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soyoungjung 입니다. 제가 소개드릴 이번주 맛집은 바로 안양 병목안에 위치한 슬기둥 도토리수제비 입니다. 원고 마감 때문에 글쓰다 배가 고파 혼자 찾아갔던 곳인데요. 너무 맛이 있어 후에 외숙모 외삼촌과 함께 또 맛을 보았지 말입니다. 첫날엔 감자옹심이+수제비를 두번 째 방문 땐 도토리수제비와 콩국수를 먹었답니다. 얼마나 수제비가
soyoungjung
kr
8y
[booksteem]말의 품격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 이기주 지음
안녕하세요. steemit의 정소영입니다. 오늘은 이기주 작가님의 말의 품격을 읽어보았는데요. 작가님 SNS에 들어가서 셀카를 보고 이렇게 그려보기도 했습니다. 호호 읽으며 한자공부를 틈 날때마다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준5급 딴 이후로 한자를 공부해 본 기억이 없어 조금은 씁쓸했습니다. 책에 한자어에 대해 하나 하나 풀어 설명을
soyoungjung
kr
8y
[booksteem] 매일 아침 써봤니? 7년을 매일같이 쓰면서 시작된 능동태 라이프 김민식 지음 위즈덤하우스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soyoungjung 입니다. 김민식 저자의 매일아침 써봤니? 를 읽었습니다. 삼덕도서관에서 누군가 이 책을 반납해 읽을 수 있어서, 이 다이어리를 선물해준 혜진이 덕분에, 오늘 비빔국수와 물회를 먹어서, 이렇게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스팀잇에 글을 쓸 수있어서 진정 감사드립니다. +덧 저... 브런치 승락됐데요(매우 감격) 그리고 로드프레르
soyoungjung
kr
8y
[YouTube] 돈 버는 스팀잇(steemit)은 어떻게 세상을 바꿀까? [스팀잇개발자님이 직접 알려주는 영상]
[YouTube] 돈 버는 스팀잇(steemit)은 어떻게 세상을 바꿀까? [스팀잇개발자님이 직접 알려주는 영상]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