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 일기(+178) in 칠레

soyoungjung(50)
Published in
#kr
Words
63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출국한지 +178 / 나의 요즘 일상

마늘을 까고 파와 양파 당근 호박 등 각종 야채를 다진다. 또한, 김치찌개도 끓이며 돌솥비빔밥도 만든다.

어떻게 한국에서 보다 칠레에서 한식을 잘 먹고있다. 참 아이러니 하다^^ 이렇게 지낸지 일주일이 조금 넘었다. 일을 하니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참 새로운 경험이다.
칠레에서 한식당 주방보조라니^^
그래도 칼질하는 것이 재미있고 사람들도 다 좋고 특히나 내 김치찌개가 맛있다고들 하시니 좋고!

앞으로도 열심히.. :)

세계여행 일기(+178) in 칠레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