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한지 +178 / 나의 요즘 일상
마늘을 까고 파와 양파 당근 호박 등 각종 야채를 다진다. 또한, 김치찌개도 끓이며 돌솥비빔밥도 만든다.
어떻게 한국에서 보다 칠레에서 한식을 잘 먹고있다. 참 아이러니 하다^^ 이렇게 지낸지 일주일이 조금 넘었다. 일을 하니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참 새로운 경험이다.
칠레에서 한식당 주방보조라니^^
그래도 칼질하는 것이 재미있고 사람들도 다 좋고 특히나 내 김치찌개가 맛있다고들 하시니 좋고!
앞으로도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