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에 조심스레 발 담궈보기

soyou.park(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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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에 가입하게 된건 평소 구독하던 재테크 블로거 youngbinlee@youngbinlee 님의 후기 덕분이었습니다.

저와 비슷하게 비교적 보수적(?)인 투자성향이라고 믿었던 분이 스티밋에 폭 빠져서 직접 투자까지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죠.

덕분에 덩달아 이렇게 가입도 해보고, 새해를 맞아 첫글도 남겨봅니다.

그런데 왜 제 pc화면에서는 로그인페이지가 제대로 안뜨는걸까요?(혹시 해결방법 아시는 분?) 어쩔 수 없이 아직은 손에 덜 익숙한 휴대폰으로 첫글을 작성하네요. 휴대폰보다 pc가 편하다고 느끼는걸 보면, 전 옛날 사람인가 봅니다..(나 아직 30대인데..ㅠㅠ)

예전엔 나름 블로그도 열심히 운영하던 때가 있었는데, 앞으로 이곳을 어떻게 꾸려나가볼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얼핏 느껴지기엔 무척 재미있는 공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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