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동대구역에 가끔 올 때면 넓은 역에 있는 다양한 카페의 커피를 마셔요.
어제도 기차를 기다리면서 이디야 커피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 마셨어요.
비록 테이블이 있지만 기차 기다릴 때면 늘 안내전광판을 봐야하기 때문에 맞이방에 앉아서 마신답니다.
이번에 이디야 커피를 갔으니 다음번에 동대구역 갈 때는 또 다른 카페를 가봐야겠어요. ^^
주소 : 대구시 동구 동대구로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