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00%) The Selfish Giant
[25] 너무 기쁜 마음에 거인은 아래층으로 뛰어내려가서 정원으로 나갔다. 서둘러 풀들 사이를 지나 그 아이 곁으로 갔다. 바로 옆까지 갔을 때 거인의 얼굴을 화가나서 시뻘겋게 변했다. 그리고 말했다. “언놈이 감히 니한테 상처를 낸 것이여?” 아이의 양손바닥에는 두개의 손톱자국이 나 있었고 작은 두 발에도 두개의 손톱자국이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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