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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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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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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soo
zzan
7y
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191019 종료
ห้าม จับ [함 짭] / 만지지 마시오 5회 + ห้าม สูบ บุหรี่ [함 숩 부리] 금연/흡연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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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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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Remarkable Rocket (1)
[1E] 왕자의 결혼식을 앞두고 왕국 전체가 축제 분위기였다. 왕자는 그의 신부를 꼬박 일 년동안 기다렸고 마침내 신부가 도착했다. 러시아의 공주였던 그녀는 여섯 마리 순록이 끄는 썰매를 타고 핀란드에서부터 먼 길을 달려온 것이었다. 썰매는 거대한 황금빛 백조처럼 생겼고, 어린 공주는 백조의 두 날개 사이에 타고 있었다. 발까지 내려오는 긴 족제비털 망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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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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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long bit은 제생각에 길게 구부러진 쥐꼬리를 묘사한 것 같습니다. 묘사가 해석이 안될 때 가끔 실제 대상의 그림을 포함한 이미지 검색을 통하면 보다 명확해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oo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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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1E] 어느날 아침, 늙은 물쥐가 쥐구멍 밖으로 고개를 내밀었다. 그의 눈은 반짝반짝 빛났고 회색수염은 뻣뻣했고, 꼬리는 까만 천연고무처럼 길게 구부러져 있었다. 샛노란 카나리아들같이 생긴 아기 오리들이 연못가에서 헤엄치고 있었다. 순백색에 새빨간 다리의 엄마 오리는 아기 오리들에게 물속에서 물구나무를 어떻게 서는지 가르치려 애쓰고 있었다.
soosoo
zzan
7y
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191018 종료
soosoo
zzan
7y
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191018 종료
มุม หนัง สือ [ 뭄 낭 쓰] / 책 코너/섹션 5회 + ห้าม สูบ บุหรี่ [함 숩 부리] 금연/흡연금지 1회
soosoo
zzan
7y
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191017 종료
싸남빈으로 수정했습니다.^^
soosoo
zzan
7y
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191017 종료
soosoo
zzan
7y
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191017 종료
สนาม บิน 191017 [싸남빈] / 공항 5회 + ห้าม สูบ บุหรี่ [함숩부리] 1회
soo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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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Nightingale and the Rose (2)
[41E] 그리고 달이 빛나며 하늘에 떠오를 때가 되자 나이팅게일은 장미나무에게 날아가서 자신의 가슴에 가시를 찔러넣었다. 그녀는 가시를 가슴에 찔러넣은 채 밤새도록 노래를 불렀고, 차가운 유리처럼 빛나는 달은 얼굴을 기울이고 노래를 듣고 있었다. 나이팅게일은 밤새도록 노래를 불렀고, 가시는 그녀의 가슴속으로 점점 더 깊게 파고들었다. 그렇게 나이팅게일의 뜨거운
soo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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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번역공방 소식] 추가 에디터 선정 및 "행복한 왕자" 최종 번역 확정
@ppss님 번역공방 에디터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soo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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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Nightingale and the Rose (2)
[40E] "나이팅게일에게도 나름의 표현방법이 있군." 청년은 숲속을 걸어가며 혼자 중얼거렸다. "그걸 부정할 수는 없을거야. 하지만 나이팅게일에게 감정이란게 있을까? 유감스럽게도 그렇지는 않을거야. 사실 나이팅게일은 대부분의 예술가들과 똑같아. 진정성같은건 없고 그냥 형식적일 뿐인거지. 나이팅게일이 타인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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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191016 종료
soo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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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Nightingale and the Rose (2)
[39E] 나이팅게일이 노래를 끝내자 청년은 일어나서 주머니에 들어있는 노트와 연필을 꺼내들었다.
soo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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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Nightingale and the Rose (2)
[38E] 그래서 나이팅게일은 떡갈나무에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그 목소리는 마치 은빛 항아리속에서 물거품이 터지는 소리처럼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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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RE: [태국] 환경을 위한 노력
좀 번거로워도 에코백을 소지하고… 잊어버렸을 때는 구매하는 방식으로 가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13년쯤에 이미 대형마트에서 여러가지 에코백을 팔기 시작했던걸 보면 이젠 바꿀 때가 되긴 한 것 같습니다.
soosoo
zzan
7y
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191015 종료
soosoo
zzan
7y
RE: 하루 1분 깜지쓰기 프로젝트 191016 종료
ข้าว ต้ม [카오 똠] / 끓인밥 (죽) + 5회 + ห้าม สูบ บุหรี่ [함 숩 부리] 1회
soo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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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Nightingale and the Rose (2)
철학을 사랑에 대비해서 낮춰보면서 새의 말을 이해못하못하는 사람과 중의적으로 표현했군요.
soo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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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Nightingale and the Rose (2)
[37E] “마지막으로 너의 노래를 들려주렴.” 참나무는 속삭였다. "네가 떠나버리고 나면 난 무척 외로워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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