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100%) The Nightingale and the Ros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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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Nightingale and the Rose (2)

soosoo(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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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E] 그리고 달이 빛나며 하늘에 떠오를 때가 되자 나이팅게일은 장미나무에게 날아가서 자신의 가슴에 가시를 찔러넣었다. 그녀는 가시를 가슴에 찔러넣은 채 밤새도록 노래를 불렀고, 차가운 유리처럼 빛나는 달은 얼굴을 기울이고 노래를 듣고 있었다. 나이팅게일은 밤새도록 노래를 불렀고, 가시는 그녀의 가슴속으로 점점 더 깊게 파고들었다. 그렇게 나이팅게일의 뜨거운 피는 빠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