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에 참여해 줄 수 있겠냐는 고마운 이야기
한 친구만 있으면 쓸쓸해 보일까 봐
또 다른 친구를 만들어 보내기로 했습니다 :)
다시 한 땀 한 땀...
숙련도가 올라갔습니다
훨씬 균일하고 짱짱하게 짜였어요 :)
Chair 101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약간 보완해
세세한 비율들을 다시 조정!
대망의 전시 날
DSLR을 가져갔는데 배터리가 방전되어 있었다는
그래서 폰으로밖에 사진을 못 찍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께 제 이야기를 할 수 있었고
또 그만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2018.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