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콘서트( 김경동 외, 이숲) 2016.10.13
통합은 물리적으로 이질적인 것들을 그냥 한데 묶어놓은 것입니다. 융합은 하나 이상의 물질이 함께 녹아서 화학적으로 서로 합쳐지는 것을 말해요 그런데 그날 그 자리에서 한두 분이 거기서 그리면 통섭이 아니지 거기서 뭔가 새로운 게 만들어져야지라고 하시는 거예요
자아실현이나 삶의 질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그만큼 남의 삶이나 생각도 존중해야 지요 이렇게 주요 관심사가 살아남기 위한 투쟁보다는 주관적 행복감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이동한다는 겁니다.
우리는 부족한 개인
(유명인사들의 글들이 실려있고. 지루하지 않고. 생각의 힘을 발휘하게 해주는 인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