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에 다녀왔어요. 많이 많이 봐주세요.
이건 5월에 찍은 사진이에요. 처음 텃밭을 만들어서 모종을 정정껏 심어놓은 모습입니다.
남편이 토사를 트럭에 실어와서 부었어요. 고랑을 만들고 벌레를 퇴치하는 톱밥을 뿌렸지요. 지지대를 세우고 열심히 물을 주었어요...
뽀얗게 가루를 뿌려놓은듯 살포시 가지에 달려있는 자두....😊
텃밭을 만든지 한달 정도 되니까. 이렇게 방울토마토가 달렸어요..열심히 물을 주었죠😊
오이 넝쿨도 많이 뻗어나가서 달랑달랑 달려 있죠😊
옥수수가 수염을 뽐내며 쑤욱 올라왔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갈때마다 쑤욱 자라서 참 좋아요.
내 얼굴도 화알짝 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