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이 있어 1박2일 강원도 다녀오게 됐어요 차가 많이 막힐까 새벽에 일찍 출발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한가하게 다녀올수 있었어요 강원도는 갈때마다 새롭고 정말 좋은 곳인거 같아요 인천하고는 공기부터 틀리니 말이에요
고속도로를 한참을 달려 목적지에 도착했는데요 목적지까지 달리는 내내 경치를 보려 몇번을 차를 멈추게 만드네요 확트인 도로와 멀리보이는 산!! 나중에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강원도로 이사가서 살고 싶을 정도네요 그러려면 지금은 나중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해야겠죠
강원도까지 갔으니 강원도 계곡에 발한번 담가줬는데요 시원한 계곡물에 발담그고 주변을 둘러보니 자그마한 물고기들이 많이 있었어요 떼를 지어다니듯 여러마리가 있더라고요 다음에 피서는 강원도로 가야겠다 생각들 정도로 정말 좋았어요 계곡이 너무 좋아 잠시 들린거기에 발만 담그고 다시 볼일있어 갔는데요 마침 점심 시간이되서 주변 계곡 식당을 검색하니 미산 너와집이 나오네요 미산 너와집 식당으로 가는 길에도 넘예쁘고 그래서 그런지 어떤음식일까 기대 됐는데요
강원도 미산 너와집 통나무로 지어진 집인듯 펜션겸 식당이었어요 강원도에 집을 지으면 이런 집일까 생각들었고 어른분들이 참 좋아할것 같은 분위기가 있는 곳이었어요
제가 주문한 메뉴는 취나물밥인데요 처음 먹어보는 취나물밥 향도 진하고 같이 나온 간장이 냄새도 넘 좋고 밥에 넣어 슥슥 비벼 먹으니 맛났어요 반찬 하나하나 시골에서 먹는듯 진짜 시골 밥상이에요 강원도에 도착해 첫끼로 먹어서 그런지 더욱 맛났고 다음에 다시 찾는다면 한방백숙 먹어보고 싶네요 1박2일 이번엔 일때문에 갔지만 다음엔 강원도 여행으로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