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트레이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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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5월에 가상화폐시장에 비트교로 입문하엿다.

지금 가지고 있는 비트를 다 긁어 모으면 0.7~8 정도되려나.. otp잃어버려서 로그인이 안된다.. 비트렉스는 2주째 답장도없구 해결도 안해준다. 빗나라섬이나 업삐또는 빨리 해결해주던데..

12월초 비트가 선물시장에 상장하기전에

650만원에 구입햇던 비트들을 엄청난 속도로 달리며 1350만원을 찍던날 0.7개를 남기고 다 던졋다.. 그리고 그날밤 나는 행복해 하며 두다리를 쭈욱 뻗고 단잠을 잤다. 그때 당시 만약 그란님을 알았더라면 비트를 안 던졋겟지만.. ㅜ

그리고 다음날 다다음날 삼일후 1500, 1600, 2500까지 찍는걸 보면서 허탈감 허무함 약오름 억울함.. 단어로는 표현 불가능.

그러나 난 다시 비트를 줍지않고 비캐를 째려보앗다.. 100근처에서 놀고잇던 비캐와 12만원에 움직이는 라코 70만원의
대시 를 보며 결심했다.

너네들을 잘키우겠노라고.. 그리고 비트를 팔아 수익이 난 금액으로 비캐와 라코 그리고 대시를 구입.

사실 그전까지 난 비캐는 그냥 펌핑용 단타코인, 스캠, 비트의 짝퉁정도로만 취급하며 모을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로저버의 언플.비캐측의 비지니스활동을 보며 비캐가 앞으로 성장을 할꺼라는 확신을 갖기시작했다.

해외트윗을 보면 왜이리 비캐를 미워하고 증오하는 사람이 많은지 알수가 없다..
비캐가 니네들한테 밥을달래 옷을달래.. ❔❔

현시점 나의 거래소 잔고는 비트를 그대로 쥐고 있을 금액보다 더 플러스가 되어있다. 비캐가 550을 쐈을땐 omg를 외치며 내생애 처음보는 통장 숫자를 보며 기뻐 날뛰엇으나 며칠후 비캐는 290까지 떨어졋다.

하지만 난 매도하지않았고 비캐를 조금더 주워서 내가 원하고자 하는 갯수를 채웠다.

내언니는 묻는다. 왜 550에서 던지지않았냐고..

난 저점을 잡을 자신도없고 낼이면 마흔인데 사고 팔고 하면서 피곤하게 살고싶지않다고.. 눈도침침해지는거 같구..
분명 가상화폐시장은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며 전체적 그래프는 서서히 상향곡선으로 갈것이다..

각자만의 포트폴리오로 본인이 산 코인에 확신을 갖고 투자를 한다면 분명 이익을 볼수있을것이다..

난 비캐가 비트처럼 될꺼라 믿는다. 그 말에 사람들은 그런다. 비캐가 천만원이되면 비트는 1억이 될꺼라며 지금도 늦지않았으니 비트를 다시 주우라고 한다.

비트가 1억 2억이된다해도 그건 내꺼가 아닌지라..

나의 대답은 its ok. 너나 적금깨서 비트 마니 구입하세요 .

현재 쥐고있는 0.7개의 비트로 전망좋고 호재있는 귀요미 알트들 잘주워서 비트갯수를 늘려볼께..
아니면 싸게 구입할수 있는 비트 브랙프라이데이에 사지뭐.

그기회가 올때까지 가족들과 외식도 해야하구 여행도 다니고 얼굴 맛사지도 받고 짤짤이 단타도 치면서 라이프를 즐길예정이다.

종이 지폐시장이 언젠가는 사라질꺼라 하지만 난 아직까진 캐시가 좋고 당분간은 들고있어야 하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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