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래관련 정보를 좋아해서 미래에 관한 지식을 꽤나 찾아다녔다.
그렇게 2년 전 기하급수적 성장이 예상되는 가상화폐 세계를 발견할 수 있었고, 가상화폐를 알고있다 보니 작년에는 화폐의 역사 그리고 금과 은의 역사에 대하여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단어들은 '역사상 가장 큰 부의 이전', '기회의 대이동', '위기', '기회'와 같은 말들이었다. 나는 이 개념들을 작년부터 어렴풋이 알고, 듣고 나름의 준비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본질에 대한 것은 올해가 되어서야 이해하는 수준이 되었다.
위에서 말한 모든 것들은 한 단어로 '부의 이전'이라는 것으로 요약된다. 이를 이해하게 되면, 자본주의라는 시스템이 노력한 자만이 보상받게 되는 시스템으로 속여지고 있는 것이 보이게 된다. 사실 자본주의 세계는 부의 이전을 이해한 사람들에게 완벽한 세상이다.
'부의 이전'을 이해하였기에, 소수의 사람들은 승승장구 하며 부자가 되어 있다.
'부의 이전'을 이해하지 못하였기에, 수많은 사람들은 가난 속에 빠져 있다.
나는 이 개념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았고 지금도 지켜보고 있다. 게다가 향후 20년 동안은 지난 수십 년과는 다르게도 정말 엄청난 '부의 이전'이 있는 시기이다. 그렇기에 이 개념을 알고 앞으로의 '부의 이전'을 준비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앞으로 오게될 부의 이전 중 하나는 이미 시작되었다. 바로 가상화폐 세계로의 '부의 이전'이었다.
기존 실제화폐 세계에서 가상화폐 세계로의 '부의 이전'이 진행중이고,
게다가 알트코인이 발전하고 비트코인이 지체되면서 알트코인으로 '부가 이전'되고 있기도 하다.
그렇기에 특히 지금 알트코인 투자자들은 환상적인 부의 증대를 누리고 있다.
'부의 이전'이 왜 중요한지 슬슬 감이 잡히는가?
자 그럼 '부의 이전'의 원리를 먼저 이해해보자.
세상이 두 개의 자산으로만 이루어져 있다고 가정하자. 두 개의 자산 모두 필요한 자산이다. 하나는 파란색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노란색이다. 위의 직선이 가격의 방향을 나타낸다.
(사이클이 반복된다. 특정 자산은 다른 자산에 비해 영원히 오를 수 없다.)
부의 이전만을 보면, 이렇게 상대적 부의 흐름이 명확히 나타난다.
부의 이전 투자자의 실질적인 부는 이렇게 급격하게 증가할 수 있다.
특이하게도 가상화폐 세계에는 이 '부의 이전'의 개념을 기반으로한 고수들이 눈에 띄게 보인다. 이는 가상화폐 세계의 독특한 특성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가상화폐가 아닌 세계에서의 '부의 이전'은 적어도 수십 년에 걸쳐 부가 이전되는 모습을 보인다.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자산 간의 '부의 이전'은 대략 1년 이내의 짧은 부의 사이클을 보인다.
심지어 알트코인과 알트코인 사이에서는 1개월 이내의 사이클로 부의 이동이 진행되어 버리는 엄청난 속도를 보인다.
게다가 비트코인이라는 것을 기준으로 가격을 측정하는 알트코인의 특성이 본질적인 구매력의 변화를 체감하기 쉽게 만들어 주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흔히 가상화폐 세계에서 나름 이름이 알려지거나 꽤나 높은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진 이들의 대부분이 이런 방식의 투자를 행하는 것을 우리는 종종 볼 수 있다. 수많은 SNS등을 보면 부의 이전을 항상 얘기하고, 분석하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항상 비중을 조절하고('부의 이전'을 준비하고) 다음에 부가 흘러들어갈 곳에 가서 다음 '부의 이전'을 기다리고 있다.
실제로… 어제 올라왔던 글이 하나 있다. 선무님의 글이다.
https://steemit.com/kr/@leesunmoo/7a7tjz
부의 이동의 중요성을 알고 이 글을 보았기에 나는 한줄 한줄 모든 것에 놀라움을 느꼈다. 이러한 관점을 터득하고 있는 사람들을 정말 대단하게 생각한다.
윗 글의 전체가 하나로 통일된다. '부가 어디로 흘러갈까?' 이 생각이 핵심이다.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가상화폐 시장을 바라보고 투자를 행하고 있으신 것으로 보인다.
놀랍지 않은가?
당신은 어떤 투자자가 되고 싶은가?
부의 이전 시리즈를 계획하고 있다. 아마 대략적인 부분은 이렇게 될 것 같다.
(1) Introduction to Wealth Transfer
(2) 장기투자는 위험할 수 있다.
(3) 폰지 사기, 마지막 참가자를 찾는 싸움
(4) 이 자산은 버블일까? 역사의 수많은 버블들.
(5) 부의 이전을 통한 버블 사이클 확인하기
(6) 경제 주기 이론 1
(7) 경제 주기 이론 2
(8) 금, 부의 보전을 위한 가장 근본적인 자산
(9) 비트코인, 가상화폐 세계에서의 부의 보전
(10) 은, 역사상 가장 큰 부의 기회? 2020년대의 최고의 자산이 될까?
(11) 알트코인, 3차 산업혁명, 그리고 분산화의 인프라를 구성할 인프라
(12) 미래의 부는 어떻게 변할까
The Case for $20,000 oz Gold - Debt Collapse - Mike Maloney - Silver & G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