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도 눈에 확띄는 간판이 보입니다!
들어가면 일본스러운 소품들이 눈에 보입니다!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깨를 부수는건가...?
제가 시킨 치즈 돈까스 입니다! 치즈가 쭈욱 늘어납니다!
세트메뉴를 주문해서 냉모밀도 함께 나왔어요
이건 친구가 시킨 부드러운 돈까스... 일본어로 되어있어 생각이 가물하네요..
마찬가지로 세트 우동이 함께 나오는데 우동이 진짜 맛있더라구요. 단품으로 주문해서 먹을걸 생각했어요.
오픈 마감시간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오랜만에 미러리스 들고가서 찍어봤는데 역시 폰카메라와는 다르네요.
돈까스 먹고싶을 땐, 메차쿠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