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팀으로 올려보는 첫 포스팅이네요 ^^;
나름 스팀에 잘 적응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이용해보지 않은 서드파티들이 이렇게 많았구나 라는걸 다시 실감하게 되네요 ㅎㅎ
봉평엔 가까운 친척분이 계셔서 자주 놀러가는 곳입니다.
자연스레 항상 갈때마다 봉평막국수를 꼭 한끼씩 먹게되었죠.
적어도 4-5 군데는 다녀봤지만 이집이 가장 맛집이라 자부합니다.(가족 모두의 의견입니다 ㅎㅎㅎ)
메밀묵도 하나 시켜보고~
감자떡도 시켰는데 사진이 없네요 ㅠㅠ
감자떡도 꼭 시키세요!
비빔국수 / 물국수 선택 가능합니다.
저는 물국수로~
(비빔으로 시키시면 육수가 따로 나와요 ^^)
위에 올라간 새싹 고명이 아주 화려하고 이쁘죠?
놋그릇과의 조화도 아주 훌륭합니다.
가격은 8000원 정도 였던것 같아요. 주변 식당도 비슷해요~
메밀묵 한입~!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왠 고양이가?
다가가도 도망도 안치고 오히려 다가와서 부비부비 하더라구요 ㅠㅠ
이 식당에서 키우는 고양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쓰담쓰담하고 있으니 지나가던 분들도 같이 구경하시고는 대뜸 '이 집 맛있어요?' 물으시길래 영업해드렸습니다 ^^;;
야옹이 덕분에 제대로 힐링했습니다~
더 추워지기전에 메밀국수 한그릇 어떠신가요 :)
[Tasteem] 고양이도 보고 메밀국수도 먹는 '봉평메밀꽃향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