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니파타

sonntag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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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같이 우직하고,
바람과 같이 초연하며,
연꽃과 같이 고결하다.

그 어떠한 번민과 고뇌가 나를 뒤 흔든다 하더라도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볼 줄 아는 나를 상처입히거나 흔들 수 없다.

현상에 고통을 느끼는 것은 감정이다.
절대 상처입지 않는 것은 신념이다.

'현상' 보다는
'본질' 에 집중한다.

무소의 뿔처럼 우직히,
꺾이거나 상처입지 않는다.

Calligraphied by me.

숫타니파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