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와 같이 우직하고, 바람과 같이 초연하며, 연꽃과 같이 고결하다.
그 어떠한 번민과 고뇌가 나를 뒤 흔든다 하더라도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볼 줄 아는 나를 상처입히거나 흔들 수 없다.
현상에 고통을 느끼는 것은 감정이다. 절대 상처입지 않는 것은 신념이다.
'현상' 보다는 '본질' 에 집중한다.
무소의 뿔처럼 우직히, 꺾이거나 상처입지 않는다.
Calligraphied by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