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상하이 금융당국 단속으로 사무실 폐쇄 보도는 사실 무근

sonki99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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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 화폐 시장이 또 한번 중국발 악재 소식으로 급락을 맞았다

비트코인은 순간 7,600불까지 깨지면서 이 시장을 얼어붇게 만들었다

이쯤되면 정말 중국 그리고 중국을 이용하려는 세력이 싫어지려고 한다

이번 악재 소식은 중국 금융당국이 가상화폐를 집중단속할것이고 거래소는 직격탄을 맞을것이라는 소식이었다

암호화 화폐 미디어 더블록은 이와 관련해 바이낸스 경영진 및 50~100명이 근무하던 바이낸스 상하이 사무소가 경찰의 급습으로 문을 닫았고 바이낸스 직원들은 원격 업무에 돌입했으며 싱가포르로 사무실을 급히 이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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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이에 바이낸스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바이낸스는 상하이를 비롯한 중국내에 고정 사무실을 두고 있지 않기 때문에 경찰의 급습을 받을 일이 없다라고 반박했다고 한다

더블록은 왜 이처럼 허위 사실을 진실인듯 보도했을까?

더구나 상하이 직원이 50명이면 50명이고 100명이면 100명이지 50~100명은 뭔 말인가?

더 미디어는 국내 거래소인 빗썸 역시 상하이 당국의 단속으로 업무 차질을 빚고 있다고 보도했는데 빗썸측에서도 블록체인 기술팀중 한곳이 상하이에 위치하고 있지만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빗썸.png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들은 이런 악의적인 보도로 얻고자 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분명 있을것이다

우리같은 일반인들은 코인 시세의 상승만을 원하지만 주식으로 치자면 공매도와 같은 하락장을 원하고 있는 부류들이 함께 포진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락장에서도 헷지수단으로 손실을 만회할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해 나가야 할 때이다


하락장에 우울한 하루지만 그래도 불금이니 힘내시자구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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