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벌써 입동이 지나고 여기저기서 김장소식이 들려오는 것을 보니 조금있으면 장롱 깊숙한 곳에 넣어두었던 투터운 겨울 점퍼를 꺼내입을 시기가 다가온것 같습니다
늦가을을 제대로 만끽하기 위해 경치가 좋은 단양에 다녀왔습니다
몇년전에는 가뭄에 이곳 수위가 상당히 낮아졌었던 기억이 있는데 올해는 가을까지 태풍이 와 강수량이 많았던것인지 대부분 만수위에 가까운 수위를 보이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탁트인 경관에서 물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 지더라구요
단풍잎을 배경으로 저기 유람선에는 어떤사람들이 타고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다음에는 여유롭게 유람선도 한번 타보리라 다짐해 봅니다
여러분들은 단풍의 계절 가을에 어떤곳을 즐겨 찾으시는지요
추천할만한 가을 단풍여행지 한군데씩 추천 부탁드립니다
즐겁고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