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3일차
새벽 출발로 인한 역대급 강행군을 한 이번 패키지 여행
다음에는 반드시 개별 여행을 떠나야겠다고 다짐했지만 가이드의 추천이 없었다면 볼 수 없었던 선상 야경 투어
약간의 비용을 지불하긴 했지만 절대 금액이 아깝지 않은 좋은 경험이었다
배안은 그야말로 광란의 현장
춤과 노래가 끊이지 않고 맥주와 안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니 분위기가 엄청 업이되었다
덤으로 제공되는 엄청난 야경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
홍콩은 안가봤지만 느낌상 홍콩의 야경보다 좋은듯 하네요
이렇게 태국에서의 마지막 저녁을 이렇게 즐겁게 마무리 하네요
다음 포스팅은 한국에서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