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남의 업비트라운지에서 있었던 루니버스 파트너스데이 행사한 코인원 거래소의 강명구 부대표는 코인원의 상장기준과 상장폐지 기준에 대한 브리핑을 하였다
위의 상장 기준 항목중에서 STEEM은 왜 상장 기준에 미달하는가?
내가 생각하는 미달 항목은 2항과 8항이 아닌가 생각한다
2항은 지배구조와 재무구조 개발팀 등의 정보가 너무 투명하지 않고 왜 스팀을 계속 내다 파는지 알수가 없다
그리고 8항은 SMT와 관련된 로드맵 지연에 있다
이 두가지 정도가 해결된다면 STEEM도 내가 좋아하는 거래소인 코인원에 상장될 수 있을텐데 STEEM이 상장되어 있지 않아서 거래소를 이용할 일이 거의 없어져 무척 아쉽다
상장피를 받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코인원은 나 자신도 과거에는 주력 거래소로 사용할 정도로 보안적인 부분이나 오너의 마인드가 믿음직한 거래소이지만 상장 기준이 엄격하기 때문에 많은 코인을 상장하지 않으니 점점 사용을 하지 않고 있는 거래소이다
다만 ICO에서 받은 테조스 코인만을 보유하고 있으며 테조스 위임(노드)을 통해 별도의 수익을 얻고 있다
반면 코인원의 상장폐지 기준은 어떤것인지 알아보자
상장폐지 기준 역시 매 항목마다 납득이 간다
우선 상장을 해야 상장폐지를 걱정할 것 아닌가?
STEEM이 아직까지 코인원에 상장하지 못했다는 부분은 모두 재단의 잘못이다
늦었지만 SMT의 로드맵을 다시한번 발표하고 성실하게 로드맵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며 지금 내다파는 STEEM을 도대체 언제까지 팔것이며 왜 파는지에 대한 설명을 정확히 공지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STEEM아 코인원에도 상장 못하는 것 부끄럽지 않니?
이젠 일 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