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는 당신은 스팀잇을 하고 있는 분임에 틀림이 없다
그런데 당신은 스팀잇의 고래가 되었는가?
현재 고래가 아닌이유는 고래가 되기위한 자금의 투자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스팀잇 초기에는 닌자마이닝도 있었다지만 지금 고래가 되는 길은
스타 작가가 되는것도 아니고 오직 자금의 투자 밖에는 없다고 감히 단언한다
스팀잇 초기에 닌자마이닝을 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스팀잇에서 투자가 뒷받침되지 않는 계정의 수익은 그야말로 형편없다는 것을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반면, 지금 SCT는 극초기로 포스팅 및 큐레이션으로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그렇게 받은 보상이 많다고 느껴지려면 그만큼 SCT 토큰의 가치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일례로 OByteball 코인을 보면 알수 있듯 수억개의 OByteball을 가지고 있어도 현재 시장 가격이 낮으니 수억개의 토큰은 현재 껌값에 불과하다
내일은 SCT 개장후 첫번째 보상이 payout 되는 날이다
보상이 나오는 것을 푼돈을 먹겠다고 너도나도 즉시 매도를 해버린다면
내일 이후의 SCT 가격의 덤핑은 불보듯 뻔하다
매일 한개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갈라 거위를 죽이는 우를 범하지 말자
지금 우리가 받는 SCT 보상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 생각하자
매일 들어오는 보상을 Staking하여 더 큰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만들어보자
그리하여 SCT의 고래가 되어보자
SCT는 우리가 먼저 배신하지 않는한 먼저 배신하지 않을것을 확신한다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Unstaking했던 500SCT를 다시 Staking했다
오전에 자투리 60SCT를 매도한것을 부끄럽게 생각한다
그리고 내일부터 들어오는 보상 전량을 Staking 할 것을 약속한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지 않는 행위는 나부터 지켜갈 것이다
언제까지? 그건 모르지만 최소한 나로인해 시장 질서가 무너지지 않는 시점
그 시점부터 매도를 생각해 볼것이다
모두가 팔지 않는다면 덤핑은 없다
나로인해 덤핑이 이루어 진다면 이 곳에 투자하신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도 해본다
나와 함께 이 캠페인에 동참하실분들은 진정한 스팀잇과 SCT의 동지라 생각한다
내일 던지실분 없지요? 전 전량 Staking 갑니다
요즘 SCT로 인해 포스팅이 많아져서 불편하신 분들도 계실텐데 보팅 조절은 알아서 해주시기 바래요
편안한 휴일 저녁들 보내시구요^^